아들의 첫 화랑의식: 엄마의 눈에 비친 감동

아들이 참여한 첫 화랑의식 2024.3.15일 금요일 14:30분 아이가 다섯 살 때 육사 화랑의식을 참관한 적이 있다. 그때는 막연히 육사를 갔으면 좋겠다, 군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어렸을 때부터 유독 총, 칼을 가지고 놀기 좋아했던 아이는 혹독한 사춘기를 거치고 의젓한 생도가 되어 있었다. 문무 8중대 어딘가에서 ‘우로 봐’를 하고 있지만 어디에 내 아들이 있는지 찾지 못했다 화랑의식이란? … Read more